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가 분양시장에 공급되면서 전용 59㎡와 84㎡를 찾는 실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동래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다양한 타입 구성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단지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370-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4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총 271세대 가운데 13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주택형은 59㎡A·59㎡B·59㎡C·59㎡E와 84㎡A·84㎡B·84㎡C로 구성됐다. 동일한 전용면적에서도 타입에 따라 공간 배치가 달라지는 만큼 실거주 목적이라면 단순히 면적만 비교하기보다 평면도를 기준으로 가족 구성과 생활 패턴에 적합한 구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양가격 역시 주택형과 세부 타입, 동·층·호수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라면 쌍용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 분양가와 함께 계약금, 중도금, 잔금 등 단계별 납부 일정을 확인해 전체 자금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입주 이후 주거 편의를 고려한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과 스마트 홈 IoT 시스템, 스마트 클린 시스템 등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배치도와 동호수배치도를 통해 동별 위치와 세대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입지 측면에서는 부산 동래구에 이미 형성된 생활권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관심 요소다. 온천동을 비롯해 사직동과 동래권에서 신규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라면 주변 교통환경과 교육여건, 생활편의시설 등을 기존 주거지와 비교해볼 만하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59㎡와 84㎡의 세부 평면을 비롯해 인테리어와 마감재, 공급금액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계약을 검토하고 있다면 방문 전 모델하우스 운영시간과 위치, 주차, 방문예약 여부를 확인하고 상담 시 선택 가능한 동·호수와 최신 분양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쌍용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는 동래구 온천동을 중심으로 신축 아파트를 알아보는 수요자들에게 분양가와 평면, 입지 및 단지 상품성을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신규 공급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